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나

하루 물 섭취량을 구하는 온라인 계산기입니다. EFSA 권장량에 체중·활동량·더위를 보정해 값을 구한 다음, 정작 중요한 것을 보여 줍니다. 그중 얼마가 음식과 다른 음료로 들어오고, 얼마가 물로 마셔야 할 몫으로 남는지입니다. 옆에는 오늘의 컵 기록이 있습니다.

사용법

1
누가 마시는지 선택

성인·어린이·임신·수유 중에서 고른 뒤 성별과 체중을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

2
활동과 날씨를 표시합니다

운동과 더위는 땀 손실만큼 양을 더합니다.

3
마실 양을 읽습니다

큰 숫자가 물 자체입니다. 아래 막대는 전체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보여 줍니다.

4
컵을 표시합니다

마실 때마다 컵을 누르세요. 내일이면 기록이 다시 시작됩니다.

하루 권장량을 알아보고 마신 만큼 표시하세요

실제로 마셔야 할 양

오늘 마신 양

컵을 눌러 표시하세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내일 다시 시작됩니다.

어떤 계산보다 확실한 신호는 소변 색입니다. 옅은 노란색이면 충분히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체중 1 kg당 30 ml”는 어디서 왔고 왜 권장량이 아닌가

충분히 마셨는지 아는 법, 그리고 지나칠 때 소변 색 · 저나트륨혈증

가장 중요한 조절 장치는 갈증이며, 건강한 사람에게서는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충분히 마셨다는 실용적인 신호는 옅은 노란색 소변입니다. 진하면 마실 때이고, 완전히 투명하면 조금 줄여도 됩니다.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이 덜 마시는 것보다 위험합니다. 넘치는 물은 혈액 속 나트륨을 묽게 만들고, 이 상태(저나트륨혈증)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루에 걸쳐 나눠 마시고 한 번에 몇 리터씩 마시지 마세요. 심장이나 콩팥 질환으로 의사가 수분을 제한했다면, 그 수치가 어떤 일반 권장량보다 우선합니다.

어떻게 계산했나

기준은 EFSA의 충분섭취량입니다. 여성 하루 2.0 L, 남성 2.5 L이며 음식 속 수분을 포함합니다. 체중은 별도의 공식이 아니라 이 값에 대한 보정으로 들어갑니다. 90 kg인 사람은 60 kg인 사람보다 더 쓰지만 1.5배는 아닙니다. 활동과 더위는 땀 손실만큼 양을 더합니다. 전체에서 음식 속 수분(약 22%)과 다른 음료(약 25%)를 빼면, 남는 것이 물로 마셔야 할 양입니다. 한 컵은 250 ml로 셉니다.

어린이·임신·수유는 성인 값을 보정하는 대신 EFSA의 별도 값을 씁니다. 아홉 살 미만에서는 성별이 값에 영향을 주지 않아 성별 항목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건강한 사람을 전제로 합니다. 심장이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어떤 일반 권고보다 담당 의사의 지시가 우선입니다.

추가분은 땀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공식보다 정확한 방법: 운동 전후로 체중을 재세요. 줄어든 1 kg은 대략 1 L의 수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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